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나무 팬티 나왔다 ‥ 쌍방울 '죽의신비' 판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쌍방울이 대나무에서 뽑은 섬유로 만든 내의 신제품 '죽의 신비'를 내놨다. 대나무로 만든 섬유는 흡방습성과 통기성이 뛰어나고 음이온을 방출해 신체를 쾌적하게 유지해주는 건강 기능성 소재라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대나무 섬유 내의는 작년 말부터 일본 중국 등지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에서 제품화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 내의의 특징인 흡방습성이란 피부에 가까운 부분의 섬유는 습기를 빨아들이고 바깥쪽 섬유는 습기를 발산하는 기능이다. 쌍방울의 대나무 섬유 내의는 '트라이' 브랜드로 나왔다. 남성 팬티는 7천5백원,여성 팬티 3종 세트는 1만7천원으로 기존 면 내의 가격과 비슷하다. 조정애 기자 jch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뉴스 보고 주유소 갔는데…"전기차로 바꿀까 고민 중이네요" [현장+]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후 기름값이 좀 내려가서 한숨 돌렸어요."정부가 석유제품 최고가격제를 시행하면서 주유소 기름값이 일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체감 효과에 대한 평가가 엇갈린다. 일부 시...

    2. 2

      [단독] '10년 계약' 한다더니…롯데百 영등포역 입찰 포기

      롯데백화점이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이 입주한 영등포역사의 상업시설 입찰을 포기했다. 영등포점 매출은 부진한 반면 임차료 부담은 높아지고 있어서다. 업계에선 임차료를 낮추기 위해 롯데가 '배수진'을 친 것이...

    3. 3

      LG디스플레이…TCL '첫' OLED 모니터에 패널 공급

      LG디스플레이가 중국 TCL의 첫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모니터에 OELD 패널을 공급한다.15일 업계에 따르면 TCL은 최근 출시한 '32X3A OLED 모니터'에 LG디스플레이가 납품한 패널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