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두관 "통합신당 대표직 도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두관 전 행정자치부 장관은 8일 국민참여통합신당 합류 문제와 관련,"내달 중순 입당할 생각이며 신당의 대표경선에 도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전 장관은 이날 "통합신당은 세대 계급 지역을 고려해 지도부를 새로 짜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ADVERTISEMENT

    1. 1

      與 "주총 의장도 주주가 지명한다"

      더불어민주당이 주주가 주주총회를 진행하는 의장을 원하는 인물로 교체해달라고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상법 개정을 추진한다. 주총 제도를 주주 친화형으로 바꾸겠다는 취지다.24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K-자본시...

    2. 2

      여야, 3차 상법·사법개혁법 '충돌'…39일만에 또 필버 정국

      여야가 사법개혁 3법과 자사주 소각 의무화법(3차 상법 개정) 등을 놓고 39일 만에 다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정국에 들어갔다.국회는 24일 본회의를 열고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상법 개정안을 상정했다. 개정안...

    3. 3

      전남광주통합법 법사위 통과…충남대전·대구경북은 '보류'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 행정구역을 통합하는 특별법이 2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문턱을 넘어섰다. 함께 상정된 충남대전통합특별시·대구경북통합특별시 설치법은 야당의 반대로 처리가 보류됐다.법사위는 이날 전체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