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GM, 대우파워트레인 인수 추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 GM이 승용차 자동변속기를 생산하는 대우파워트레인(옛 대우통신 보령공장)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6일 채권단과 업계에 따르면 대우계열사 구조조정 주관은행인 우리은행은 지난주 대우파워트레인을 GM에 매각하는 안건을 전체 채권단협의회에 부쳐 이번주 중 서면동의를 받기로 했다. 채권단은 서면동의가 마무리되는 대로 GM과 매각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을 예정이다. 매각조건은 GM이 현금 4천만달러를 인수자금으로 지급하고 대우파워트레인의 채무 4백억여원까지 인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GM대우차 관계자는 "미국 본사차원에서 인수 협상 중인 것으로 알고 있으나 정확한 인수가격 및 MOU체결 시기 등은 알 수 없다"고 밝혔다. 김홍열 기자 comeo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단독] 금감원 "코인 거래소, 은행처럼 감독하겠다"

      금융감독원이 가상자산거래소를 은행 수준으로 직접 감독할 수 있도록 권한을 강화해 달라는 의견을 국회에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스테이블코인 관련 협의체에도 참여할 뜻을 밝혔다. 가상자산 시장을 제도권에 안착시키기 위...

    2. 2

      국가물산업클러스터, 기업 성장 단계별로 구분해 전폭 지원…해외시장 진출로 물산업 저력 다진다

      매년 3월 22일은 물의 소중함과 지속가능한 수자원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세계 물의 날’이다. 기후 위기와 물 부족, 도시화 확대 등으로 안정적인 물관리와 수자원 확보의 중요성이...

    3. 3

      한국물산업협의회, 세계리더스포럼 통해 해외 판로 넓혀…플랫폼 허브 역할 강화해 물 강국 도약

      글로벌 물 산업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하수·폐수 처리, 해수 담수화, 누수 관리, 스마트 물관리 기술 등 전 분야에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국내 물 기업에도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다. 다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