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세계 CTO 포럼] Session 1 : 한스 페터 클레이 <사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스 페터 클레이는 지난 2002년 SAP 아시아·태평양지역 사장에 선임된 IT분야 전문가다. 클레이 사장은 기계공학을 전공한 엔지니어 출신으로 대학졸업 후 18년간 IT산업에서 잔뼈가 굵었다. 그는 호주 중국 홍콩 대만 인도 인도네시아 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뉴질랜드와 이머징 마켓 등을 담당하고 있다.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이 지역 시장에서 클레이 사장은 IT기술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시장을 효율적으로 공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클레이 사장은 SAP의 시장전략을 조율하고 결정하는 'SAP 인터내셔널 매니지먼트 카운슬'의 멤버이며 아세안(ASEAN)지역 주요 정부에 기술주도권 확보 및 신기술 개발과 관련된 조언을 하고 있다. 그는 아시아 지역을 맡기 전까지는 SAP 영국지사에서 근무했다. 1996년부터 99년까지는 SAP 스위스 지사의 세일즈 디렉터를 역임했다. 스위스에서 기계공학과 경영학을 전공했다.

    ADVERTISEMENT

    1. 1

      기업 못뚫은 '별들' 방산협회로 몰려가

      방위산업 관련 협회는 방산 기업으로 이직하려는 예비역 장성들의 단골 경유지로 꼽힌다. 각종 방산협회에서 인맥을 넓히면서 직무 연관성 있는 민간 기업에 3년간 취업하지 못하는 법적 문제를 해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협회...

    2. 2

      국방·바이오·R&D 'AI 기지' 대전에 짓는다

      2027년까지 대전 한남대 캠퍼스에 국내외 정보기술(IT) 기업과 대학이 공동으로 총 6000억원을 투자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프로젝트가 추진된다.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처...

    3. 3

      '아빠 육아휴직' 지난해 6만명 돌파, 비율은 30%…여전히 선진국 밑돌아

      지난해 육아휴직자가 20만 명을 다시 웃돌면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육아휴직자 열 명 중 세 명은 남성으로 조사됐다. 육아휴직이 과거 어머니 중심에서 부모 공동 책임으로 옮겨가는 흐름이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됐다.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