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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증권,"600이하서 비중줄이기도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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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증권이 소폭의 비중확대 투자전략을 유지했다. 28일 현대 김지환 전략가는 북핵 위협과 사스와 같은 비펀더멘탈적 요소와 노사분규에 대한 우려가 남아있으나 주가 수준도 투자심리가 극도로 비관적었던 3월 수준까지 재차 하락했다고 진단했다. 김 전략가는 북핵 문제의 경우 3자 회담이 결렬되었지만 외교적 채널이 단절된 것으로 보이지 않다며 과도한 비관론에 가담하기에는 이르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사스 위험에 대해서는 對중국 관련 일부 피해가 예상되나 국내에서는 아직 방역체계가 성공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며 역시 지나친 비관론은 무리가 있다고 지적했다. 반면 정부에 대한 노동계의 기대치가 높아져 있어 노사분규 확대에 대한 우려는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600p이하 현 주가 수준은 투자비중을 줄이기는 어렵다고 밝히며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따른 소비심리및 소비개선을 기대했다. 종합지수 예상변동범위를 520~700(3개월기준)으로 기존 전망치를 유지하며 투자전략도 소폭의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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