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감사의견 '거절' 경향건설 상장폐지 확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증권거래소는 22일 감사의견이 거절로 나온 경향건설에 대한 상장폐지를 확정했다. 상장 폐지일은 오는 5월10일이며 4월28일부터 5월9일까지 정리매매가 허용된다. 거래소는 또 감사의견이 거절로 나온 해태유업도 상장폐지키로 결정했다. 하지만 해태유업이 상장폐지 금지 가처분 신청을 서울지방법원에 제기한 상태여서 법원 판결 때 까지 정리매매를 보류한 상태로 매매거래정지를 계속키로 했다. 이와 함께 공시의무를 두차례 위반한 동국제강을 관리종목으로 지정하고 23일 하룻동안 거래를 정지시켰다. 장진모 기자 j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 장중 4280선도 돌파…사상 최고치 행진

      코스피가 장중 428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일 오후 1시5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 대비 63.54포인트(1.51%) 뛴 4277.71을 가리키고 있다. 장중 4282.08까지 치솟으며 최고...

    2. 2

      환율 경계감 드러낸 이창용 "국내만 1500원 얘기, 기대 관리할 것" [한경 외환시장 워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연초에도 고환율 상황에 대한 경계감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기관을 중심으로 형성된 환율 상승 기대를 관리하겠다"는 것이다. 국민연금의 해외투자에 대해선 "탓을 하는 게 아니라 ...

    3. 3

      거래소서 '해외 납세 의무' 확인…'CARF' 도입, 투자자가 준비 해야 할 부분은?

      국내 가상자산 시장에도 '세무 정보의 글로벌 표준화'라는 큰 흐름이 들어온다. 새해부터 암호화자산 보고체계(CARF, Crypto-Asset Reporting Framework)가 적용되면서 거래소 등...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