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업계 단신] 휘슬러 관광청 내한 워크샵 입력2006.04.03 13:05 수정2006.04.03 13: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캐나다관광청은 캐나다 현지 휘슬러 관광청을 초청하여 북미 최대의 스키 리조트이자 가족 휴양지인 휘슬러 리조트에 대한 워크샵을 개최한다. 국내 여행사 미주 담당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워크샵은 오는 4월 15일 오전11시~오후1시까지 조선호텔 코스모스룸에서 열린다. (02-3455-6065)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시아 최고 레스토랑 50곳은?… 한국 레스토랑 6곳 선정 아시아 최고의 레스토랑을 가리는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이 2026년 순위를 발표했다.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순위는 음식 평론가·셰프·외식 사업가 등 업계 전문가 ... 2 "반값 돌려받았어요" 직장인 환호…국내 여행 푹 빠진 이유 [트래블톡] "강진을 여행지로 생각해 본 적은 없었어요. 반값 혜택 아니었다면 평생 안 갔을 것 같아요."최근 전남 강진으로 '반값여행'을 다녀온 직장인 최모 씨(38)의 말이다. 여행경비 40만원 영수증을 제출하... 3 알록달록 물드는 워싱턴의 봄 … 스카짓 밸리 튤립 페스티벌 미국 워싱턴주를 형형색색의 튤립으로 물들이는 '스카짓 밸리 튤립 페스티벌'이 4월 한 달간 펼쳐진다.스카짓 밸리 튤립 페스티벌은 미국 서부를 대표하는 봄꽃 축제로, 매년 수십만 명의 방문객이 찾는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