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國政미숙 국민 불안"..안상수의원 盧에 쓴소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노무현 대통령과 사시 17회 동기인 한나라당 안상수 의원이 13일 청와대 인터넷 홈페이지에 '노무현 대통령에게 드리는 동기생의 고언'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안 의원은 이 글에서 "국민 사이에 심각한 안보불안과 함께 제2의 경제위기가 오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팽배하다"면서 "이같은 국가상황은 노무현 정부의 국정운영 미숙이 초래한 측면도 적지 않다"고 꼬집었다. 그는 "노 대통령은 특정 지역,특정 집단,특정 세대의 대통령이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의 대통령"이라고 강조하고 "특검법에 대한 거부권 행사는 국회와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라며 거부권 행사 자제를 촉구했다. 김형배 기자 khb@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與세종시장 후보 조상호…국힘 최민호 시장과 선거전

      조상호 전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세종시장 후보로 16일 선출됐다.  홍기원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이 같은 세종시장 후보 경선 ...

    2. 2

      [속보] 민주당 세종시장 후보에 조상호…최민호 현 시장과 대결

      [속보] 민주당 세종시장 후보에 조상호…최민호 현 시장과 대결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3

      표류하던 가상자산법, 신현송 발언에 '급물살'

      국회에 표류 중이던 디지털자산기본법이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계기로 변곡점을 맞았다. 신 후보자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와 스테이블코인이 ‘공존 가능하다’며 전향적인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