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강지민 'CJ품으로' .. 연봉 1억 5년 계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해 미국 LPGA투어 컨디셔널 시드(조건부 출전권)를 받은 강지민(23)이 박세리(26) 박희정(23)과 함께 'CJ골프구단'의 일원이 됐다. CJ는 강지민과 연봉 1억원에 5년간 후원계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의류와 용품,성적에 따른 인센티브는 별도로 지급된다. 지난 99년 US여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에서 2위에 올랐던 강지민은 지난해 미국 LPGA 퓨처스투어를 통해 프로에 입문했으며 아마추어 시절 8승을 거뒀다. 이로써 CJ는 3명의 미 LPGA 투어프로와 국내에서 뛰고 있는 배경은(18) 이선화(18) 등 모두 5명의 여자프로골퍼를 후원하게 됐다. 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국 컬링, '강적' 스웨덴 잡았다…4강 불씨 살려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팀 5G'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예선에서 1위를 달리던 스웨덴을 잡고 준결승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

    2. 2

      밀라노 빛낸 Z세대 "메달보다 도전 가치 중요"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 가운데, 대한민국 선수단이 보여준 행보는 과거의 올림픽과는 확연히 다른 양상을 띠고 있다. 순위와 메달 색깔에 일희일비하며 눈물을 쏟던 과거의 풍경은...

    3. 3

      제네시스, 2030년까지 PGA투어와 동행 이어간다

      현대자동차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의 시그니처 대회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의 타이틀 스폰서를 2030년까지 이어간다.현대자동차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