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오, 단독3위 .. 말레이시안오픈 2R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 남자프로골퍼들이 유러피언·아시안PGA투어인 칼스버그 말레이시안오픈(총상금 약 1백10만달러) 둘쨋날에도 선전했다.
재미교포 테드오(27·한국명 오태근)는 21일 말레이시아 마인즈GC(파71)에서 속개된 대회 2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추가,2라운드합계 11언더파 1백31타(64·67)로 단독3위를 달리고 있다.
선두와는 2타차다.
앤서니 강(31)은 합계 7언더파 1백35타로 공동10위를 기록중이다.
또 강욱순(37·삼성)은 3번홀까지 중간합계 5언더파로 공동 22위,정준(32)은 4언더파로 공동24위,찰리위(31)는 3언더파로 34위에 올라있다.
2라운드는 폭우때문에 많은 선수들이 경기를 마치지 못했다.
현재 선두는 아준 아트왈(인도)로 7번홀까지 13언더파를 기록중이다.
세계랭킹 5위 레티프 구센(34·남아공)은 12언더파 1백30타로 단독 2위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