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계업종 향후 전망 암울 .. 건설.車등 성장 둔화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 상반기 기계업종의 전망이 암울한 것으로 예상됐다. 계절적으로 비수기인데다 전방산업인 건설 자동차 경기의 성장이 둔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기 때문이다. SK증권은 28일 "지난해 6% 증가를 기록했던 기계산업의 생산규모가 올해엔 건설이나 자동차 경기의 둔화로 전년 대비 5%가량 성장하는 데 그칠 것"이라며 "특히 상반기엔 계절적으로 수요가 적고 경기회복세가 미미해 업종 전망이 어둡다"고 밝혔다. 고성연 기자 amazing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지금이 가장 싸다'…'큰손' 개미들 440억 쓸어담은 종목

      고액 자산가들과 투자 수익률 상위 1% 초고수들이 지난주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커지자, 우량주를 저가 매수하려...

    2. 2

      "중동發 악재에 변동성 장세 지속…엔비디아·마이크론 이벤트 주목" [주간전망]

      증권가에서는 이번주(16~20일) 국내 증시가 변동성 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격화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는 등 시장 불확실성이 여전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주 예정된 엔비디아의 연례...

    3. 3

      금메달 "반도체 소부장에 기회…심텍·티씨케이 주목" [한경스타워즈 출사표⑨]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에 투자 기회가 있습니다. 목표는 금메달(1위)입니다."'2026 제32회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상반기)'에 출전한 KB증권의 '금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