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부 총리 곧 발표.. 고건.진념씨 거론 입력2006.04.03 10:13 수정2006.04.03 10: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가 새 정부 첫 총리를 내정한 것으로 20일 전해졌다. 문희상 대통령비서실장 내정자는 이날 "총리가 내정됐다"며 "이제까지 알려진 인물중 한 사람"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A8면 총리로는 고건 전 총리가 유력한 가운데 진념 전 경제부총리,이세중 변호사 등이 거론되고 있다. 이재창·허원순 기자 leejc@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처벌이 두렵지 않은 것" 대통령실, '쿠팡대책 장관회의' 긴급소집 대통령실이 성탄절인 25일 오후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사태의 대책 마련을 위한 관계부처 장관급 회의를 가졌다.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한 여권 관계자는 "정부 내에 쿠팡 사태의 심각성에 대한 공감대가 넓게 ... 2 김병기 "전 보좌진 공익제보자 행세" 野 "부당 이익과 무슨 상관?"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최근 항공사 숙박권 수수, 가족 공항 의전 논란 등에 관해 "제보자는 동일 인물, 과거 함께 일했던 전직 보좌 직원으로 추정된다"라며 옛 보좌진 간 대화 내역을 공개했다.이런 가운데 가... 3 李 대통령 "국민 일상에 온기·희망 닿게 최선"…인천서 성탄 예배 이재명 대통령이 성탄절인 25일 “새해에 국민 여러분 모두의 일상에 온기와 희망이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회의원 시절 지역구인 인천 계양구의 해인교회에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