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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권 당첨금 上限 정해야" ..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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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장전형 부대변인은 19일 모 복권 당첨금이 65억원에 이른 것과 관련,논평을 내고 "이같은 고액의 당첨금은 사회적 문제를 야기할수 있는 만큼 1등 당첨금의 상한을 정해 여러 사람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하는 등 복권사업에 대한 전면 개편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장 부대변인은 "감사원이 지난해 복권관련 기관 감사에서 발행기관 난립으로 인한 과당경쟁과 사행심 조장 등의 문제점이 드러났다고 밝힌 만큼 어떤 형태로든 복권사업의 축소조정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재창 기자 eej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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