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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기업 차별관행 없앤다.. 중기청, 구매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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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정부의 여성기업에 대한 정책지원이 올해 크게 늘어난다. 14일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올해 정부 및 공공기관의 여성기업제품 구매계획 액수는 총 1조6천3백억원으로 지난해 구매실적보다 1천4백80억원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기청은 여성기업의 해외진출 확대를 위해 4개 해외 유명 패션전시회에 여성기업을 참가시키기로 했다. 또 3회에 걸쳐 여성기업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하고 오는 5월에는 국내에서 여성기업 우수상품박람회도 개최한다. 중기청은 여성기업인들이 상대적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여성차별적 관행 개선을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여성 차별을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이치구 전문기자 rh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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