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영 산문집 '왈패 이야기' 입력2006.04.03 09:54 수정2006.04.03 09: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인 오세영씨(서울대 국문학과 교수)가 산문집 '왈패 이야기'(화남, 9천원)를 펴냈다. 진돗개 '왈패'를 키우며 겪은 생활 이야기를 그린 표제작을 비롯해 유복자로 태어나 외가에서 맞은 설에 대한 유년시절의 추억, '우리의 음식문화' 등 53편의 산문이 실려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매일 입는 기본템…'쿨'하고 '힙'하게 본질을 지향한다는 의미의 '에센셜리즘'. 패션계에서는 기본 아이템을 선호하는 트렌드를 뜻한다. 디자인의 변화가 크지 않아 그만큼 품질이나 기능이 중요하다. 디자인으로 승부를 보기 어려운 중저가 가성비 ... 2 "티켓값 너무 비싸서 안 가"…영화 소비자 절반, 극장 발길 줄였다 영화 관람객 2명 중 1명은 극장을 찾는 횟수가 이전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9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진행한 국내 소비자 조사 결과 최근 1년간 극장에서 영화를 관람한 빈도가 직전 1년보다 감... 3 K컬처 주식 부자 1위는 방시혁 '4.8조'…BTS는? 국내 문화·콘텐츠 분야에서 100억원 이상의 주식 재산을 보유한 개인 주주가 27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방탄소년단(BTS) 아버지'로 불리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은 독보적인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