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자委 16일 전체회의 .. 조흥은행 우선협상자 논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재정경제부는 오는 16일 오전 은행회관에서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조흥은행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 회의에는 전윤철 부총리 겸 재경부장관,장승우 기획예산처장관,이근영 금융감독위원회 위원장 등 정부측 위원 3명과 전철환 전 한국은행 총재,어윤대 고려대 교수,유재훈 여의도연구소 초빙연구위원,정광선 중앙대 교수,조용완 변호사 등 민간위원 5명이 참가한다. 공자위는 이에 앞서 공석중인 공자위 민간위원장을 선임할 예정이다. 박수진 기자 parksj@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명절에 받은 세뱃돈으로 주식 투자해주려했는데…'경고'

      "명절이 되면 200여만원의 세뱃돈을 받아 통장이 20여개가 됐습니다…35년이 됐든 30년이 됐든 딸이 장기적으로 모았어도 증여세가 발생한다는 것을 이번에 알았습니다."2017년 한 장관 후보자가 30대...

    2. 2

      비쌀수록 더 잘 팔린다더니…"이젠 명품 안 살래요" 돌변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글로벌 소비 시장에서 ‘가격은 올릴수록 더 잘 팔린다’는 ‘베블런 효과’가 힘을 잃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일부 명품 기업의 실적이 떨어지면서다. 팬데믹 이후 인플레...

    3. 3

      美뉴욕주 공장 활동 2개월 연속 확장…제조업회복 시사

      미국 뉴욕주의 공장 활동이 2월에 2개월 연속 확장세를 보였다. 제조업체들은 또 향후 사업 전망에 대해서도 더 낙관적인 태도를 나타냈다. 17일(현지시간)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뉴욕주 일반 기업활동지수가 7....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