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이퍼정보통신,월드폰코리아와 공급계약 해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이퍼정보통신은 28일 월드폰코리아와 체결한 185억원 상당의 USB폰(소형 인터넷폰) 공급계약을 해지했다.

    하이퍼정보통신은 당초 월드폰쾨리아측과 총 195억원 규모의 USB폰 130만개를 공급하기로 계약 체결했으나 6만4천988개(9억1천4백만원)만 공급한후 추가물량에 대한 주문이 없어 해지했다고 설명했다.

    또 월드폰코리아에 공급한 물량에 대한 결제는 계산서 발행후 60일 이내에 전액 현금결제하기로 돼 있으나 해지요청일 현재 전액 결제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하이퍼정보통신측은 월드폰코리아가 대리점 확대를 통한 영업망 확충 및 대금결제시스템 구축(할부금융) 등을 통해 제품과 물량을 납품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으나 아직까지 결론에 이르지 못했고 향후 계획도 불투명해 지속적으로 계약관계를 유지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해지요청을 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ADVERTISEMENT

    1. 1

      대신자산운용, '대표기업·고배당 목표전환형 펀드' 출시

      대신자산운용은 국내 대표기업과 고배당주에 선별 투자하는 ‘대표기업·고배당 목표전환형 증권투자신탁’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출시한 상품은 전체 자산의 30% 이하를 국내 대...

    2. 2

      하나증권, '하나 THE 발행어음' 첫 출시 기념 이벤트 실시

      하나증권은 ‘하나 THE 발행어음’ 첫 출시를 기념해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벤트를 통해 하나증권은 종합매매계좌를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발행어음과 관련한 OX퀴즈에 참여...

    3. 3

      김병철 한양증권 부회장 "자기자본 1조 중대형 증권사로 도약"

      김병철 한양증권 부회장이 "자기자본 1조원 이상의 중대형 증권사로 도약하겠다"고 선언했다.한양증권은 지난 6일 임직원 대상으로 진행된 최고경영자(CEO) 타운홀 미팅에서 김 부회장이 이같은 비전을 제시했다고 12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