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현철강,SHEAR라인 증설에 13억 투자 입력2002.12.28 13:25 수정2002.12.28 13: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현철강은 28일 열린 이사회에서 전남 광양공장에 SHEAR 라인을 증설키로 하고 13억5천만원을 신규 투자하기로 했다. 회사는 수요가의 납기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박판과 후판 라인의 분리로 생산성증대 및 품질향상 도모에 나서기로 하고 내년 10월까지 SHEAR라인을 증설키로 했다.[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신자산운용, '대표기업·고배당 목표전환형 펀드' 출시 대신자산운용은 국내 대표기업과 고배당주에 선별 투자하는 ‘대표기업·고배당 목표전환형 증권투자신탁’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출시한 상품은 전체 자산의 30% 이하를 국내 대... 2 하나증권, '하나 THE 발행어음' 첫 출시 기념 이벤트 실시 하나증권은 ‘하나 THE 발행어음’ 첫 출시를 기념해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벤트를 통해 하나증권은 종합매매계좌를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발행어음과 관련한 OX퀴즈에 참여... 3 김병철 한양증권 부회장 "자기자본 1조 중대형 증권사로 도약" 김병철 한양증권 부회장이 "자기자본 1조원 이상의 중대형 증권사로 도약하겠다"고 선언했다.한양증권은 지난 6일 임직원 대상으로 진행된 최고경영자(CEO) 타운홀 미팅에서 김 부회장이 이같은 비전을 제시했다고 12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