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리기술,다네크 계열 추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기술이 전자기기 제조판매업체인 다네크(대표 윤승중) 경영권을 인수하기로 했다. 우리기술은 AV 리시버 사업 영업권 인수를 위해 이 업체에 60억원을 출자, 지분 60%(240만주)를 확보하고 다네크를 계열사에 추가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출자예정일은 27일이다. 다네크는 A/V 리시버 사업관련 신개발 제품에 대한 영업권을 가진 회사로 TTC의 엔지니어들이 스핀오프의 형식으로 설립했다.우리기술은 다네크에 60%의 지분출자를 함으로써 영업권양도가 완료된다. 우리기술측은 향후 다네크를 A/V 리시버 사업관련 연구개발 전담 자회사로 운영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ADVERTISEMENT

    1. 1

      빚투 몰빵에 계좌 녹았다…'손실 3배' 청년 개미들 피눈물

      중동 지역 불안으로 코스피가 급락한 이달 초 신용융자를 활용한 개인투자자의 손실이 크게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대 소액 투자자의 경우 일반 투자자보다 손실률이 3배 이상 커 ‘빚투’에...

    2. 2

      "주가 방치하면 2군 강등"…살생부 뜨자 상한가 뚫은 종목 [노정동의 어쩌다 투자자]

      금융당국이 코스닥 시장을 2개 리그 구조로 개편해 승강제를 도입하고, 저(低) 주가순자산비율(PBR) 기업의 리스트를 공개해 기업가치 개선을 유도하는 등 자본시장 체질 개선 방안을 공개했다. 증권가는 이에 중소형주(...

    3. 3

      1년동안 쉼없이 오른 증시…곳곳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

      한국 증시가 1년 가까운 상승 랠리 끝에 과열 논란에 휩싸였다. 변동성 확대와 실적 대비 주가 수준(밸류에이션) 부담을 둘러싼 경고가 나오고 있다.22일 연합인포맥스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현재 5781.2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