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총액대출 한도 9조.. 금융통화위원회 의결 입력2006.04.03 02:01 수정2006.04.03 02: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은행은 26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어 내년 1·4분기(1∼3월) 중 총액대출한도를 9조6천억원으로,유동성대출한도를 3조원으로 각각 운용키로 의결했다. 이는 올 4·4분기와 같은 수준이다. 한은은 각 금융회사의 중소기업 대출과 상업어음 할인 실적,지역금융 동향 등을 감안해 총액대출한도를 배분키로 했다. 오형규 기자 oh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하나금융, 패럴림픽 MVP 김윤지 선수에 격려금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왼쪽)이 20일 서울 명동 사옥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김윤지 선수(노르딕 스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다. 하나금융은 대한장애인체육회 등을 후원하고 있다.하나금융 제공 2 [포토] 롯데하이마트 봄맞이 ‘카메라 대전’ 롯데하이마트는 봄을 맞아 이달 말까지 전국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인기 카메라·액션캠 제품을 특가에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롯데하이마트 제공 3 [포토] LG전자, 의료용 모니터로 B2B 시장 공략 LG전자가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6’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는 의료용 모니터 등 총 15개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서 40형(인치) 진단용 모니터 신제품을 공개했다. LG전자 제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