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식] 680선 붕괴, 전업종 약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종합지수가 이틀째 급락세를 보이며 680선을 내놓았다. 24일 증시는 미국과 이라크의 전쟁 위기 고조, 북한과 미국의 전면 대치 양상 등 ‘외풍’에 휘둘리며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종합주가지수는 오전 11시 21분 현재 전날보다 14.62포인트, 2.11% 빠진 676.76을 가리키고 있고 코스닥지수는 1.80포인트, 3.66% 낮은 47.34를 나타냈다. 유가상승의 최대 피해업종인 운수창고, 운송 업종이 5% 이상 하락한 것을 비롯, 보험, 운수장비, 유통, 기계, 디지털컨텐츠, 소프트웨어 등 모든 업종이 내렸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배우 배용준, 42만주 더 샀다…지분율 8% 넘긴 주식 뭐길래

      배우 배용준이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츠웨이) 주식을 추가 장내 매수했다.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배용준은 최근 장내 매수를 통해 블리츠웨이 보통주 42만여주를 취득했다. 이에 따라 배용준의 ...

    2. 2

      9조 던지더니 '돌변'…외국인, K증시서 '1조 줍줍'한 종목 [종목+]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외국인 투자자가 유가증권시장에서 처음으로 조(兆) 단위 매수에 나선 10일, 반도체주와 원전주를 적극 담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실적 개선 기대가 크거나 상승 모멘텀이 ...

    3. 3

      장원재 메리츠증권 사장 연임…26일 주총서 재선임

      장원재(사진) 메리츠증권 사장이 3년 더 회사를 이끈다.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메리츠증권은 오는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장 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안건이 통과되면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