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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창기업, 워크아웃 조기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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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창기업이 기업개선작업(워크아웃)을 조기 졸업했다. 성창기업의 주채권은행인 우리은행은 23일 채권금융기관협의회에서 성창기업의 기업개선작업을 조기 종료키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채권금융기관협의회는 성창기업의 조기졸업 가능성을 검토한 결과, 순이익 규모, 부채비율 및 이자보상비율 등을 고려할 때 조기정상화가 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성창기업은 IMF 금융위기 등에 따른 유동자금 부족상태가 심화돼 지난 98년 10월 26일 기업개선작업에 들어갔으며, 2000년 8월 31일부터 자율추진기업으로 전환됐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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