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보기금, 올들어 총 4천3백29억 구상채권 회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용보증기금은 올들어 모두 4천3백29억원의 구상채권을 회수,목표액인 4천3백억원을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신보는 연말 채권회수 활동을 집중적으로 벌여 올해말까지 채권회수액을 4천5백억원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신보 관계자는 "서울본사와 전국 76개 영업점 등에 채권회수 전담부서를 두고 집중적으로 채권회수 활동을 벌여왔다"면서 "특히 전액상환이 어려운 일부 채무자를 대상으로 한시적으로 상환기간 연장,채무 일부감면 등의 조치를 취한 것도 효과를 봤다"고 말했다. 조재길 기자 road@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가만있으면 생돈 날린다…차주들 '이것' 모르면 낭패 [세테크]

      자동차를 보유한 납세자는 16일부터 2주간 1년 치 자동차세를 한꺼번에 납부하고, 세금을 아끼는 연납을 지방자치단체에 신청할 수 있다. 자동차세를 3.77% 줄일 수 있고, 연납 이후 사정이 생겨 자동차를 매각하거나...

    2. 2

      구윤철 “원·엔 급락 심각한 우려…필요하면 韓·日 공동 대응”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4일 일본 재무당국과 환율 공동 대응, 양국 통화스와프 연장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구 부총리는 이날 일본 도쿄 재무성에서 가진 특파원 간담회에서 한·일 통화 가치...

    3. 3

      이재용, 日 라멘집서도 입더니 또…560만원 애착 조끼 포착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유럽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가운데, 그의 패션이 화제다.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전날 낮 12시 45분께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해 출장 기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