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받는 유권자들 입력2006.04.03 01:43 수정2006.04.09 16: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16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진 19일 서울 강서구 가양3동 투표소를 찾은 유권자들이 투표용지를 받기 위해 선거사무원에게 신분증을 보여주고 있다./김병언 기자 misaeo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중구, 소공동 숙박시설 화재 "이재민 120여명 지원 총력" ▷서울 중구는 전날 오후 소공동 숙박시설 화재로 발생한 이재민들을 지원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전날 오후 6시10분께 소공동의 한 숙박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120명가량의 이재민이 발생한 가... 2 '전권' 약속받고 돌아온 이정현…세대교체 등 혁신공천 이뤄지나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힌 지 이틀만인 15일 장동혁 대표로부터 '전권'을 약속받고 복귀했다. 사퇴 의사를 밝힌 지 이틀 만이다. '혁신 공천'을 앞세운 인적 쇄신... 3 사퇴 이틀만에 복귀한 이정현 "오세훈, 공천 참여해달라" [종합]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힌 지 이틀 만에 복귀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추가 공천 접수 신청의 기회를 열어줬지만 당 노선과 혁신 선대위원회 구성 등을 둘러싼 내부 갈등이 완전히 봉합될지는 미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