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상장.등록사 올 43社 '퇴출' .. 작년보다 2배 늘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들어 상장.등록 규정이 강화되면서 감사의견 거절이나 자본전액 잠식 등으로 인해 증시에서 퇴출된 회사수가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났다. 16일 증권거래소 코스닥증권시장 등에 따르면 올해 상장폐지된 거래소 종목(합병 등 제외)은 29개, 등록취소된 코스닥 종목(거래소이전, 뮤추얼펀드 등 제외)은 14개로 총 43개사가 증시에서 퇴출됐다. 거래소 종목의 상장폐지 이유로는 감사의견 거절과 감사의견 부적정 등이 21개사에 달해 가장 많았다. 윤성민 기자 smyoo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 싸지 않아…반도체 다음 AI 수혜업종 찾아야"

      바야흐로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입니다. 코스피는 병오년 한 달여 만에 30% 넘게 뛰어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기나긴 설 연휴를 앞두고 한경닷컴은 증권가 족집게 전문가들에게 5...

    2. 2

      "연휴 전 불확실성 선반영…코스피, 상승 기류 더 강해" [주간전망]

      증권가는 설 연휴(16~18일) 이후 코스피지수가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증시의 큰 변동성이 오히려 연휴 전 불확실성을 선반영하는 효과가 나타나서다. 이 때문에 코스피 펀더멘털(이익체력)에 기반한...

    3. 3

      "예금·적금보다 돈 벌고 싶어요"…2000억 굴리는 고수 대답은

      “오는 2분기부터 사업 영토를 확장하는 게임주와 기술이전 기대감이 큰 바이오주가 두각을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이수형 에이케이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1981년생)는 지난 13일 한국경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