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이담 소화제 '모티라제정' 발매 입력2006.04.03 01:36 수정2006.04.03 01: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웅제약은 이담 소화제 '모티라제정'을 이달부터 발매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담즙의 생성 및 분비를 촉진시키는 알리벤돌 제제의 이담소화제로 단순 소화불량 외에 간경변 담석증 담낭운동장애 바이러스성 간염 등에 의해 유발된 소화불량 등 광범위한 효과가 있다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이는 전문의약품으로 보험 급여 적용 품목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 토스, '블록체인 전담 조직' 신설…디지털자산 인프라 구축 착수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블록체인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디지털 자산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제도화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기존 금융 서비스를 블록체... 2 시총 200억 미만 '코스닥 한계기업' 7월부터 호흡기 뗀다 ▶마켓인사이트 2월 12일 오후 2시 14분정부가 증시 상장폐지 기준을 대폭 강화한 건 코스닥시장의 구조적인 한계기업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단기 충격을 감수하더라도 시장 신뢰... 3 [포토] 코스피 5500 첫 돌파…반도체 투톱 '불기둥' 국내 증시 시가총액 1, 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급등하며 코스피지수가 12일 사상 처음 5500을 넘어섰다. 외국인 투자자가 3조원어치 넘게 순매수했다. 서울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