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자동차보험' 확 달라진다] 뺑소니 사망사고 2천만원 이상 보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뺑소니와 무보험차 사고도 정부에서 1978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자동차 손해배상 보장사업"에 따라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다. 뺑소니와 무보험차 피해보상 업무는 현재 동양 신동아 쌍용 제일 삼성 현대 LG 동부 등 8개 손보사, 전국 91개 보상센터에서 담당하고 있다. 뺑소니와 무보험차 사고를 당하면 정부는 "자동차 손해배상 보장사업"에 따라 사망시 최저 2천만원,최고 8천만원을 보상하며 부상시 60만원,최고 1천5백만원을 보상한다. 어떤 사고에 대해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 우선 뺑소니차량에 의한 사고,즉 사고를 야기한 자동차의 보유자와 등록번호를 모두 알 수 없는 사고가 대상이 된다. 자동차보험 중 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자동차에 의해 발생한 사고도 정부보상 대상이 된다. 또 도난 자동차에 의한 사고나 차량 소유주 허락없이 무단운전으로 발생한 사고도 보상대상이 된다. 이 때는 차량보유자가 피해자에 대한 손해배상책임이 없어야 한다. 보상 청구 절차는 관할경찰서에 뺑소니 사고 등 신고를 한 후 교통사고 사실확인서를 발급받아 가까운 보험사 보상센터에 보장사업 청구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ADVERTISEMENT

    1. 1

      시몬스, 환아 치료에 3억원 기부

      시몬스가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해 3억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이 7년째로 누적 기부금은 21억원에 달했다. 안정호 대표(사진)는 “2020년 코로나 위기 속에서 시작한 기부가 7년째...

    2. 2

      현대그린푸드, 도시락 나눔봉사

      현대그린푸드는 23일 청년 봉사단체 코리아레거시와 함께 서울 용산구에서 저소득층 노인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나눔 봉사활동(사진)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현대그린푸드 조리사와 임직원, 서울...

    3. 3

      신한銀, 강원 산불 예방 1.8억 후원

      신한은행은 23일 화목보일러 화재 예방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원지회에 1억8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강원 지역에서 화목보일러를 쓰는 가구에 간이 스프링클러와 자동확산소화기 등을 설치하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