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데이타,새주소 사업에 제우스 공급계약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통신데이타는 속초시 등 강원도 5개 지자체의 새주소 사업에 주력제품인 제우스 5억원상당을 공급하기로 계약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내년에는 새주소 사업이 50개 지역으로 확대될 예정이어서 매출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새주소 사업이란 지번중심의 주소체계를 도로방식의 주소체계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인터넷을 이용해 각 지자체의 생활지리정보를 검색하는 시스템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