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일약품,소액주주 등에 60% 현금배당 입력2006.04.03 01:19 수정2006.04.03 01:21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화일약품은 올 사업년도 소액주주 및 기타주주에 60%의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는 소액주주의 이익 극대화를 위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6인이 소유한 56.48%(284만6천718주)의 현금배당을 포기하기로 결정,이들에게는 배당하지 않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카카오, 본격적인 자회사 실적 개선…목표가↑"-NH 2 "LS, 자회사 가치 대비 여전히 매력적인 주가"-메리츠 3 "이마트, 봄이 오고 있다…투자의견·목표가↑"-N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