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워크아웃 자격 완화 .. 한나라 "선심행정" 반발 입력2006.04.03 01:04 수정2006.04.03 01: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나라당은 4일 정부와 민주당이 개인신용회복(워크아웃) 제도의 신청자격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대선용 선심행정이라며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이상배 정책위의장은 이날 "이번 발표는 제대로 실천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사회적 문제가 될 것"이라고 비난했다. 김동욱 기자 kimd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靑, 李 대통령 '조폭 연루설' 보도 언론에 추후보도 요청 청와대가 2021년 20대 대선 당시 이재명 대통령(당시 후보)을 겨냥해 제기된 ‘조폭 연루설’을 보도한 언론사에 추후보도를 청구한다고 19일 밝혔다.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 2 [포토] “6·3선거 때 개헌 국민투표” 6개 원내 정당과 우원식 국회의장이 19일 국회에서 개헌 추진을 위한 연석회의를 열었다. 왼쪽부터 용혜인 기본소득당 원내대표,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우 의장,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 3 대통령 조작기소 국정조사특위에 국민의힘도 합류 국민의힘이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 참여하면서 위원회가 구성됐다. 국정조사 대상은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된 대장동 사건, 위례 사건, 김용 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