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식] 엿새만에 조정, 720대 하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증시가 엿새만에 조정 양상을 보이고 있다. 미국시장이 AOL실적경고, 11월 차판매 급감 등의 악재가 불거지며 기술주 중심으로 차익매물을 받자 열기를 식히는 모습이다. 연말 비수기로 반도체가 약세 전망속에 128메가 DDR D램이 4% 급락하며 조정을 부추겼다. 4일 종합지수는 오전 9시 3분 현재 724.11로 전날보다 12.46포인트, 1.69% 내렸다. 코스닥지수는 53.04로 0.74포인트, 1.38% 하락했다. 삼성전자가 2% 가량 내리는 등 시가총액 상위 20개가 대부분 1~2% 하락세를 나타냈다. 외국인과 개인이 소폭 매수우위를 기록한 반면 기관이 매물을 내놓고 있다. 한경닷컴 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지금이 가장 싸다'…'큰손' 개미들 440억 쓸어담은 종목

      고액 자산가들과 투자 수익률 상위 1% 초고수들이 지난주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커지자, 우량주를 저가 매수하려...

    2. 2

      "중동發 악재에 변동성 장세 지속…엔비디아·마이크론 이벤트 주목" [주간전망]

      증권가에서는 이번주(16~20일) 국내 증시가 변동성 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격화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는 등 시장 불확실성이 여전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주 예정된 엔비디아의 연례...

    3. 3

      금메달 "반도체 소부장에 기회…심텍·티씨케이 주목" [한경스타워즈 출사표⑨]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에 투자 기회가 있습니다. 목표는 금메달(1위)입니다."'2026 제32회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상반기)'에 출전한 KB증권의 '금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