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특례요원 근무단축" .. 한나라 입력2006.04.03 01:00 수정2006.04.03 01: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나라당은 3일 이공계 진학 기피현상을 막기 위해 석·박사 학위소지자를 대상으로 한 병역특례 전문연구요원의 산업체 근무기간을 현행 5년에서 3년으로 줄이고 정원도 두배 이상 늘리기로 했다. 한나라당 미래세대위원회(위원장 손범규)는 20∼30대 젊은 유권자를 겨냥한 '젊은이들을 위한 약속'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동욱 기자 kimd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민석 총리 "생필품 수급 선제 대처"…비상경제대응 지원반 '추가' 설치 정부가 중동 상황 대응을 위해 국무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한 지원반을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김민석 국무총리는 29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비상경제본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국무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한 지원반을 추... 2 李대통령 "4·3, 잊어선 안될 역사…공소·소멸시효 완전 배제"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 4·3 사건 희생자 유족과 만나 희생자에 대한 명예 회복과 국가 폭력 범죄에 대한 공소시효 및 민사 소멸시효 배제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29일 오후 제주 한화... 3 [속보] 李대통령 "국가폭력 희생, 나치 전범처럼 영구적으로 책임져야" [속보] 李대통령 "국가폭력 희생, 나치 전범처럼 영구적으로 책임져야"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