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리티코리아,화창산업에 2.5억 출자 입력2006.04.03 00:15 수정2006.04.03 00: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시큐리티코리아는 준설업체인 화창산업(가칭)에 2억5천만원을 출자해 지분 16.66%(5만주)를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는 투자이익을 기대하고 출자했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AI 드론 소프트웨어 유망"…스워머, 상장 첫날 520%↑ 미국의 인공지능(AI) 드론 소프트웨어 기업 스워머가 17일(현지시간) 나스닥시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520% 폭등했다.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스워머는 이날 나스닥에서 공모가 5달러에서 출발해 31달러로 마감했다.... 2 미국·이란 전쟁 이후…서클 주가 2배 뛴 이유 스테이블코인 기업 서클의 주가가 급반등하고 있다. 작년 7월부터 지난달 초까지 76% 빠지는 등 수개월째 주가 하락세를 이어왔지만 최근 한 달 새 두 배 넘게 급등했다.17일(현지시간)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서클은 ... 3 "엔비디아, 로보택시 진출"…우버·리프트 미소 우버와 리프트 등 미국 차량 공유서비스 기업의 주가가 동반 상승했다. 엔비디아가 주요 차량 공유 서비스 기업과 로보택시를 운영할 계획을 밝히면서다.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우버는 전날보다 4.19%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