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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되는 프랜차이즈] 한스에프엔씨 '시애틀모던바' .. 고객층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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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스에프엔씨(대표 한경순)는 1988년 3월 "퍼시픽 상사"란 이름으로 설립됐다. 퍼시픽 상사는 치킨 브랜드인 "참맛나리아"를 선보인 바 있다. 1992년에는 에스프레소 커피 전문점인 "블랑"을 내놓아 이듬해인 1993년 1월 1백50개점을 돌파했다. 1995년부터는 식자재 유통사업에도 뛰어들었다. 2000년 7월엔 일본요리주점 "꾸시야"를 개발해 2001년 9월까지 50호점을 돌파했다. 올 3월 "씨애틀모던바"를 선보여 현재 10여개의 가맹점이 문을 열고 있다. 씨애틀모던바는 고객층이 두텁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주요 고객은 20대에서 40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일반 호프에서 세계 맥주,양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류를 취급한다. 세련된 인테리어와 고급스런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회사측은 지난 15년간 선보인 브랜드의 가맹점이 전국에 모두 3백여개 된다고 설명한다. 일반 주점의 업그레이드 형태인 바는 내년이후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이 회사는 내다보고 있다. 씨애틀모던바는 우선 출점에 상당한 신경을 기울일 계획이다. 20대에서 40대의 직장인들이 밀집한 오피스 지역과 주택가를 중심으로 상권별로 차별화된 인테리어를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본사에서는 창업컨설턴트와 본사 소속 부동산개발팀 인력을 활용해 초기 입지 선정에 힘을 쏟는다는 방침이다. 창업비용 절감과 높은 수익성 확보를 위해서다. 본사는 이밖에 가맹점의 영업지원과 매장 정기순회 상담에 응하며 일간지와 같은 대중매체를 통한 홍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식자재 공급과 메뉴개발 지원은 물론 본사의 몫이다. 창업비용은 실평수 30평 기준으로 점포임차비를 제외하고 인테리어비,의자,탁자,간판,주방집기,인쇄판촉비용까지 약 7천4백만원 정도 소요된다. 본사에서 전문 바텐더를 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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