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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중훈 회장 별세] 재계 서열 8위 .. 한진그룹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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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물류산업의 대명사라로 할 만큼 항공 해운 육운을 통해 성장한 한진그룹은 재계 서열(자산총액 기준) 8위의 재벌가다. 외환위기 이후 기업 구조조정기인 98년에는 한진관광과 KAL개발을 한진관광으로 합병했고 99년에는 한진건설과 한진종합건설이 한진중공업에 흡수합병됐다. 지난 2000년에는 한진해운이 싸이버로지텍을 설립했으며 지난해 항공종합서비스와 칼호텔네트워크를 계열사에 추가했다. 현재 21개 계열사와 2개 학교법인, 2개의 병원을 거느리고 있다. 운송업에 이어 건설 금융 레저 여행알선업까지 진출한 한진그룹은 지난 4월1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출자총액제한 기업집단을 지정할 당시 자산총액 21조5천9백60억원에 매출액 15조2천3백10억원의 대규모 기업집단으로 성장했다. 정지영 기자 coo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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