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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하이라이트] (17일) 'TV 동물 농장' ; '타임머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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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동물 농장(SBS 오전 9시40분)=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 가정집에서는 60여마리의 사자들을 사육하고 있다. 위험할 것 같지만 사실상 이 곳 사자들은 주인 아주머니를 어미로 생각하며 자라왔다. 생후 3주된 사자에서부터 어른 사자까지 다양한 개성을 가진 사자들을 살펴본다. 마운틴 고릴라가 깊은 산속에서 사는 반면 로우랜드 고릴라는 열대 우림지대에서 생활한다. 이들의 독특한 생존방식을 살펴본다. 또 불법 밀렵 및 거래 현장과 고릴라 고아원을 소개한다. □타임머신(MBC 오후 10시35분)=95년 광주 경신여고 선생님들은 익명의 학생으로부터 전달된 편지 때문에 고민에 쌓였다. 편지의 내용은 자신의 괴로움을 호소하며 상담을 해달라는 것이었다. 상담에 응해주겠다는 사인으로 수업시간에 승리의 V자를 표시해 달라는 것. 누군지 모를 학생을 위해 선생님들은 온갖 방법을 동원해 V자 표시를 해주었다. 그런데 상담을 해달라는 학생은 나타나지 않았다. 알고 보니 이 편지는 선생님을 골탕먹이려는 학생들의 장난이었다. □일요스페셜(KBS1 오후 8시)=한국은 1천년 동안 지켜온 인삼종주국의 자리를 다른 나라들에 빼앗기고 있다. 전 세계 인삼물량의 70% 이상이 유통되고 있는 세계 최대의 인삼시장 홍콩에서조차도 불과 4.7%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놀라운 건 세계인삼시장에서 새로운 인삼강국으로 떠오르고 있는 나라가 미국과 캐나다라는 사실이다. 홍콩인삼시장의 현황과 새로운 인삼강국으로 떠오르고 있는 미국과 캐나다의 삼 생산,마케팅 현장을 살펴본다. □드라마 시티(KBS2 오후 10시)=섬진강 변 조그만 마을에 마리 모녀가 트럭을 타고 이사온다. 마리는 새로 전학 온 반에서 혁이와 함께 태호라는 정신장애 학생을 만난다. 마리의 담임이 된 태호 엄마 혜진은 태호가 정신장애를 가장한 부잣집 아들이라고 속여 마리로 하여금 관심을 갖게 한다. 한편 마리는 수업 중에 정신을 잃고 보건소에 실려간다. 보건소에서 마리가 AIDS 환자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이를 알게 된 학부형들은 등교를 거부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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