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광,인천항 남항 2공구 부두건설 공사에 137억 투자 입력2006.04.02 23:58 수정2006.04.03 00: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선광은 인천항 남항 제2공구 부두건설 공사에 137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투자기간은 오는 2004년 8월까지이며 공사업체는 대림산업이다. 이 공사는 준공과 동시에 국가에 귀속되는 기부체납 공사로 선광이 총 공사비 171억2천5백만원중 80%인 137억원을 부담하고 동화실업이 나머지 34억2천5백만원을 부담하기로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미래에셋, 코빗 최대주주로 디지털자산 사업 본격 진출 미래에셋그룹이 국내 4위 암호화폐거래소 코빗의 최대주주로 올라서며 디지털자산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미래에셋컨설팅은 코빗 주식 2691만 주를 1335억원에 취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미래에셋컨설팅은... 2 '18만원' 고지 점령한 삼성전자…전문가 우려 쏟아진 이유 [종목+] 삼성전자가 파죽지세로 오르며 18만원선도 뚫었다.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가격이 치솟으면서다. 하지만 일각에선 삼성전자 주가 랠리의 가장 주요한 이유인 D램 반도체 시황이 주춤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가파른 D램 ... 3 미래에셋, 국내 4위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지분 92% 취득 미래에셋그룹이 국내 4위 가상자산 거래소인 코빗의 지분 92%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13일 미래에셋그룹 계열사인 미래에셋컨설팅은 코빗 주식 2691만주를 1335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미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