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일銀 후순위채 1천억 판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일은행은 12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전국의 각 영업점을 통해 후순위채권 1천억원어치를 판매한다. 이번에 발행하는 후순위채는 만기가 2008년 4월28일까지이고 1개월 이표채 표면금리 6.46%, 3개월 복리채 표면금리 6.49%로 매년 세전 실효수익률은 6.65%이다. 최저가입금액은 1천만원이다. 분리과세를 선택하면 종합과세에서 제외되며 중도해지는 불가능하다. 제일은행은 "만기까지 고금리 확정 수입이 가능해 저금리 시대에 목돈을 운용할 곳을 찾는 투자자나 분리과세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일 것"으로 기대했다. 유병연 기자 yoob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공공조달의 미래 청사진을 보여줄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오는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

    2. 2

      로저스 쿠팡 대표, 약속대로 '새벽배송 체험' 나선다

      해럴드 로저스 쿠팡 한국 대표가 새벽배송 노동환경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심야 택배 업무 체험에 나선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정부·정치권과 갈등을 빚어온 쿠팡이 공개 약속한 현장 체험을 이행하는 것...

    3. 3

      삼성전자, 주총 하루 만에 신제품 꺼냈다…'AI 냉장고' 출시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고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홈 컴패니언' 전략을 강조한 지 하루 만에 AI 기반의 식재료 관리 기능을 강화한 2026년형 냉장고 신제품을 공개했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