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호엽 아마추어 정상 .. LG카드배 최강전 입력2006.04.02 23:55 수정2006.04.02 23: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마추어골프 최강을 가리는 'LG카드배 전국 아마추어골프 최강전'에서 장호엽씨(44·사업)가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장호엽씨는 11일 곤지암CC(파72)에서 열린 올해 챔피언결정전에서 2오버파 74타를 기록,우승을 거머쥐며 전국 아마추어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장씨는 부상으로 '포드 뉴몬데오' 자동차(시가 3천만원)를 받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화끈한 '돌격 본능'…황유민, LPGA 성공 데뷔 “돌격대장(Charging Captain)이 공식적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상륙했습니다. 이 이름을 꼭 기억하십시오. 올해 일요일(최종라운드)마다 우리는 이 이름을 아주 자주 부르게 될 것입니... 2 차준환 "꿈의 무대서 다 쏟아부을 것" 男피겨 '밀라노의 기적' 쓰나 ‘피겨 신동’으로 불리며 한국 남자 피겨의 개척자 역할을 해온 차준환(사진)이 이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남자 피겨 사상 최초로 ‘메달’이라는 ... 3 샷감 살아난 김시우, 1주일前 출전 결정…"악명 높은 코스도 자신감으로 뚫었죠" “시즌 초반에 이렇게 좋은 성적을 낸 것은 처음이라 자신감이 더 올라오고 있습니다. 계속 이렇게 일관성을 유지해서 우승까지 달리고 싶어요.”2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