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외국인 현선물 매도우위 입력2006.04.02 23:56 수정2006.04.02 23: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외국인이 미국시장 조정과 함께 순매도를 나타냈다. 11일 외국인은 오전 9시 22분 현재 거래소 122억원과 코스닥 12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했다. 코스피선물시장에서도 순매도세를 나타냈다. 한경닷컴 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독립리서치협회 공식 출범… "소외된 종목 알리는 데 주력" 한국독립리서치협회(KIRA·The Korea Independent Research Association)가 2일 공식 출범했다. KIRA는 국내 주식시장의 정... 2 뤄즈펑 유안타證 대표 "고객중심 경영이 최우선 가치" [신년사]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이사는 2일 "올해 지속 가능한 수익성과 고객 중심의 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이라며 "이를 위해 체질 개선과 질적 성장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뤄즈펑 대표는 이날 신년... 3 주가 거침없네… 확 높아진 실적 눈높이에 주가 껑충 뛴 '이 종목' 셀트리온이 2일 장중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지난해 4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예고하면서 증권가의 눈높이가 높아지면서다.유가증권시장에서 이날 오후 2시 54분 기준 셀트리온은 전장보다 11.6% 오른 20만20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