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경 주간 캘린더] 11일 (월) ~ 17일 (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11일 (월) ] □경제·과학 ▶금감원,주택담보대출 BIS비율 위험가중치 상향조정 등 가계대출 건전성 강화 후속조치 발표 ▶재경부,통계로 본 세계속의 한국 ▶산자부,베트남 원전시장 진출 본격화 방안 ▶산자부,'기업 기능 전문화 및 경쟁력 강화전략'세미나(오후 2시30분 서울 과총회관) ▶한은,2002년 상반기 기업경영분석 결과 발표 ▶공정위,샘표식품의 부당광고행위에 대한 시정조치 □사회·문화 ▶교육부총리,제2차 민주주의공동체 각료회의 개회식(오전 8시30분) ▶교육부총리,한국사도대상 시상식(오전 11시) ▶교육부,제2회 전문대학의 날 선포식행사(오후 3시) ▶서울챔버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빨간부처-댄스씨어터 온 2002 우수레퍼토리 지원선정작(오후 8시 LG 아트센터 [ 12일 (화) ] □경제·과학 ▶재경부,2002년 3·4분기 해외직접 투자동향 ▶금감원,상호저축은행의 소액신용대출에 대한 건전성 감독강화 방안 발표 ▶산자부,2002 한국 부품·소재 종합전시회(오전 11시 서울 무역전시장) ▶예산처,공공개혁 성과평가 연구용역 결과 발표 ▶한은,2002년 10월중 수출입물가 동향 ▶전경련,노무현 대선후보 초청 IT정책 포럼(오전 7시30분 경제인클럽) ▶KOTRA,중남미 기계류 심포지엄 및 수출컨설팅 개최(오후 4시 서울무역전시장) □사회·문화 ▶국무회의(오전 10시) ▶교육부장관,한국교총 제1차 교섭·협의위원회 개최(오후 4시) ▶농림부장관,YTN-이제는 경쟁력이다 인터뷰(오후 2시30분) ▶농림부장관,우크라이나 의원친선협회 회장 면담(오후 4시) ▶환경부장관,민간환경단체 정책연구회(오후 5시 프레스센터) ▶건교부장관,남아공 교통부장관 접견(오후 2시30분 장관실) □국제 ▶일본,3분기 국내총생산(GDP) 발표 [ 13일 (수) ] □경제·과학 ▶재경부,2002년 10월 소비자전망조사 결과 발표 ▶금감원,2002년 3·4분기 은행 영업실적 발표 ▶산자부,제32회 정밀기술진흥대회(오전 11시 코엑스 4층) ▶산자부,WTO DDA 반덤핑협상 국제세미나(오후 2시 무역센터 49층) ▶산자부,발전회사 분리후 경쟁효과 ▶산자부,건축내장재 화재안전성 평가연구결과 유해가스 검출 ▶예산처,SOC 민간투자 개선방안 ▶전경련,이회창 대선후보 초청 IT정책 포럼(오전 7시30분 경제인 클럽) □사회·문화 ▶교육부총리,전자정부 기반완성 보고회(오전 10시) ▶여성부장관,지방자치단체 제2차 여성정책기본계획(안) 설명회(오전 11시 팔레스호텔) ▶여성부장관,청강문화산업대학 강연(오후 3시 청강대학) ▶농림부장관,프랑스 대외무역부장관 면담(오후 3시50분) ▶환경부장관,환경홍보사절 간담회(오전 11시 프레스센터) ▶환경부장관,기독교 물사랑실천운동연합 초청 21C 물포럼 심포지엄(오후 3시 잠실교회) [ 14일 (목) ] □경제·과학 ▶재경부,2002년 10월 고용동향 발표 ▶금감원,2002년 3·4분기 은행 신용여신 취급현황 ▶산자부,코리아 e-러닝 2002(오전 11시 63빌딩) ▶예산처,사회보험 재정수지가 경제에 미치는 효과분석 ▶공정위,남양유업 부당광고행위에 대한 시정조치 ▶전경련,정례 회장단회의(오후 4시 30분 전경련 회관 회장단회의실) ▶무역협회,2003년도 주요국의 시장 동향전망 및 진출확대 방안 설명회(오후 2시 트레이드타워) □사회·문화 ▶교육부,교육인적자원부 정책위원회 보고회(오전 10시30분) ▶서울시향 제625회 정기연주회(오후 7시30분 예술의 전당) ▶김명회 비젼발레단 기획공연-남자와 욕망(오후 7시 30분 동덕예술센터) ▶한국카운터테너 콘서트-영혼의 소리(오후 7시30분 대한성공회 대성당) □국제 ▶미국,수입물가지수 발표 [ 15일 (금) ] □경제·과학 ▶금감원,2002년 1∼10월 직접금융자금 조달실적 ▶산자부,아웃소싱서비스 대상 시상(오전 11시 대한상의) ▶산자부,제28회 국가품질경영대회(오전 10시 코엑스 오디토리엄) ▶산자부,인도네시아·중국산 백상지 및 정보용지 덤핑수입 여부 결정 ▶산자부,일본산 폴리비닐알콜 덤핑방지관세 종료 재심사 여부 결정 ▶전경련,로버트 코헨 제일은행장 초청 최고경영자 월례 조찬회(오전 7시30분 경제인 클럽) ▶대한상의,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장관 초청 간담회 (오전 7시30분 서울프라자호텔) □사회·문화 ▶교육부총리,대한상공회의소 초청간담회(오전 7시) ▶교육부,제10회 장애인재활국제학술대회(오후 1시30분) ▶여성부장관,제4회 아줌마 축제 축사(오후 1시 코엑스) ▶여성부장관,비추미여성대상 시상식(오후 5시30분 KBS홀) ▶농림부장관,농수산물무역진흥센터 준공개관 기념식(오전 10시) ▶농림부장관,가공산업발전 유공자 시상식(오후 1시) [ 16일 (토) ] □사회·문화 ▶제2회 나우코랄 정기연주회(오후 3시 영산아트홀) ▶소프라노 오은영 귀국독창회(오후 3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꾸러기음악회-동물의 사육제(24일까지,오후 2·5시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작은공간 열린소리 2002 가을-조그만 사랑노래(오후 7시 영은홀) [ 17일 (일) ] □사회·문화 ▶해수부장관, 세계박람회유치기원 마라톤대회(오전 10시) ▶서울시교육청, 걸스카우트 공로장(금장)수상(오후 3시30분) ▶서울시교육청, 제1회 교육감배 일반직공무원 테니스대회(오전 9시) ▶파트리샤 카스 내한공연(18일까지, 오후 6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마이클 호페 로맨틱 콘서트(오후 4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ADVERTISEMENT

    1. 1

      “삼성보다 7년이나 늦었는데...” 아이폰에 숨은 ‘비밀’ [박의명의 실리콘 트래커]

      애플의 최신 아이폰17 시리즈는 외관 디자인 변경만큼 중요한 내부 구조의 변화가 있다. 아이폰 시리즈 최초로 탑재한 ‘베이퍼챔버’(Vapor chamber) 냉각시스템이다.스마트폰 제조사 중 베이퍼챔버를 가장 먼저 사용화한 곳은 삼성전자다.삼성은 2019년 출시한 갤럭시 S10 5G 모델에 베이퍼챔버를 탑재했고, 이후 2023년 갤럭시 S23시리즈부터 전 모델에 베이퍼챔버를 적용했다.베이퍼챔버란 내부에 냉매가 들어간 진공 상태의 금속 상자다. vapor(증기) chamber(방)라는 이름처럼 열기를 분산시켜 발열을 줄이는 기능을 한다.애플이 그동안 베이퍼챔버를 사용하지 않았던 이유는 기술이 없어서가 아니다. 애플은 칩셋의 전력 효율을 극대화하고, 칩셋과 소프트웨어를 최적화하는 방식으로 발열을 제어해왔다.애플의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인 A칩의 가장 큰 특징은 ‘저전력’이다. AP는 두뇌 역할을 하는 칩셋으로, 그래픽처리장치(GPU)·중앙처리장치(CPU)·모뎀 등이 그 안에 들어간다.전력을 적게 소모하면 발열도 적게 난다. 전력을 덜 소모하기 때문에 배터리 용량을 경쟁사 대비 10~20% 적게 넣으면서 휴대폰 사용 시간을 비슷하게 가져갔다. 업계 관계자는 “애플의 철학은 열이 나면 식히는 게 아니라 열 자체를 안 나게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애플이 베이퍼챔버를 적용한 것은 스마트폰이 인공지능(AI) 기기로 진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성능 AI를 구동하면 애플의 저전력 칩셋으로도 발열을 제어하기 어려워졌다.최근 보급형 라인에서 고성능 작업을 할 때 발열이 심하다는 소비자 불만이 나오고 있다.애플은 플래그십 모델인 아이폰17 ‘프로’ 시리즈에만 베이퍼챔버를 적용

    2. 2

      새해 첫 출근길, 영하 17도 '냉동고 한파'…李대통령, 신년 인사회 [모닝브리핑]

      ◆ 최저 기운 '-17도' 강추위금요일인 2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매우 춥겠습니다. 최저기온이 -17도까지 내려가고 강풍까지 더해지면서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청은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북, 일부 충남권 내륙, 경북권 내륙, 전북 동부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경기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 경북 북동 내륙·산지에서는 -15도 안팎까지 내려가겠습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에서 -5도, 낮 최고기온은 -5도에서 4도로 예상됩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으며, 급격한 기온 변화와 한파로 인한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전국은 대체로 맑겠으나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미세먼지는 청정한 북서 기류의 유입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李대통령, 오늘 靑 영빈관서 신년 인사회…국힘 지도부는 불참이재명 대통령은 2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인사회를 개최합니다. 이날 행사에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조희대 대법원장,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김민석 국무총리,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5부 요인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정부 장·차관, 국회 상임위원장 등 각계 주요 인사들도 다수 참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번 행사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과 통일교 특검 등을 둘러싼 여야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한 결정으로 보입니

    3. 3

      '삼성전자 개미들 좋겠네'…'39조 잭팟' 터지더니 파격 전망

      2025년 총 80조원이 넘는 합산 영업이익을 낸 것으로 추정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새해엔 이보다 2배 더 늘어난 영업이익을 올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고대역폭메모리(HBM)과 범용 메모리 부문 성장에 힘입어 이 같은 실적을 기록하게 된다는 분석이다. 2일 인공지능(AI) 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를 활용해 복수의 증권사 보고서들을 분석한 결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올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됐다. 지난해 연간 실적도 큰 폭으로 개선된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4분기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예상을 뛰어넘는 상승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삼성전자의 경우 반도체 사업을 맡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이 전사 실적을 끌어올린다는 관측도 나온 상태다. 실제 서버용 D램과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 수요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D램, 낸드 평균판매가격(ASP)이 각각 35%, 15% 이상 오른다는 전망이 제시되기도 했다. 영업이익률도 D램의 경우 50%, 낸드 부문은 20%에 이를 것이란 추정치도 나왔다. 메모리 시장은 한동안 수요 강세에 따른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공급자 우위 상황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2025년 연간 실적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매출 약 422조원, 영업이익 82조원으로 전망된다. 이는 삼성전자 전사 실적 컨센서스(매출 약 328조원·영업이익 약 39조원)를 합산한 결과다. 삼성전자 DS부문은 4분기 전사 영업이익 18조~19조원 중 15조원 안팎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는 HBM, 범용 메모리 부문 성장으로 양사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올릴 전망이다. 양사 합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