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회장단, 2일 친선 골프회동 입력2006.04.02 23:28 수정2006.04.02 23: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김각중)는 오는 2일 춘천 골프클럽(CC)에서 회장단 친선 골프모임을 갖는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회장단 골프 회동은 지난 9월 14일 예정됐다가 전국적인 태풍과 호우로 연기됐던 것으로 전경련측은 "회장단간에 순수하게 친목을 다지기 위한 모처럼의 모임"이라고 강조했다. 한경닷컴 이기석기자 hanl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알파벳 시총, 2019년 이후 처음 애플 앞질러 [종목+]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시가총액이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애플을 넘어섰다. 인공지능(AI)을 둘러싼 양사의 전략 차이가 주가와 기업가치에 그대로 반영됐다는 분석이 나온다.7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알파벳의 시가총... 2 [속보] 삼성전자 작년 4분기 영업이익 20조원…역대 최대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에 매출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의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7%, 영업이익은 208.2% 증가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 3 [속보] 삼성전자 작년 4분기 영업익 20조원…역대 최대 [속보] 삼성전자 작년 4분기 영업익 20조원…역대 최대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