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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흥銀, '삼성투신 옵션상품' 29일부터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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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흥은행은 옵션부수익증권인 삼성투신의 'SAFE 콜옵션수익증권'과 'SAFE 풋옵션수익증권'을 29일부터 판매한다. 이들 상품은 최저 가입금액이 1천만원 이상이며 만기는 6개월이다. 채권투자에서 발생하는 이자만큼을 매달 옵션에 투자,만기에 채권투자에 따른 이자와 옵션 투자에 따른 수익을 지급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옵션투자가 성공적일 경우 매우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은행측은 "기존의 파생금융상품은 대부분 운용사가 선물·옵션 투자전략을 짜는 것이었지만 이번에 판매되는 수익증권은 고객이 콜옵션과 풋옵션 중에서 선택할 수 있게 돼있다"고 설명했다. 김인식 기자 sskis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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