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생명 '부실'지정.. 임원전원 업무정지 입력2006.04.02 23:10 수정2006.04.02 23: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금융감독위원회는 25일 한일생명보험을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하고 임원 전원에 대해 업무집행 정지조치를 내렸다. 한일생명에는 금융감독원에서 관리인을 내보낸다. 금감위는 한일생명이 자본유치와 자체 매각작업에 성과가 없었던 점을 들어 추가부실 예방과 보험계약자 보호 등을 위해 이러한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허원순 기자 huhw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나프타 수출 못 한다…정부, 품귀 현상에 결국 긴급 조치 정부가 27일 0시부터 나프타 수출을 제한하기로 했다. 호르무즈해협 봉쇄에 따라 나프타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어서다. 이번 조치로 나프타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업체와 나프타 수출 사업을 하는 정유사의 희비가... 2 알칸타라, 크리스 레프테리 디자인 앰배서더로 선임 이탈리아 소재 기업 알칸타라가 디자이너이자 소재 전문가인 크리스 레프테리(사진)를 디자인 앰배서더로 선임했다.이번 선임은 소재 중심 디자인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디자인 커뮤니티 내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차원이다... 3 249만원 사케까지 꺼냈다…더현대 서울에 뜬 '일본 술 팝업' 일본 주류 수입업체 니혼슈코리아가 프리미엄 사케 브랜드 ‘닷사이’ 팝업스토어를 열고 국내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희소성 높은 한정판 제품과 고가 프리미엄 라인, 굿즈 판매와 시음 행사까지 한데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