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핌스텍 계열 추가 입력2006.04.02 23:02 수정2006.04.02 23: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안철수연구소는 보안응용 솔루션업체인 (주)핌스텍에 13억원을 추가 출자해 지분 44.99%(8만5천481주)를 확보하고 계열사에 추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철수연구소측은 응용솔루션 및 서비스 시장에서의 역량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기도 안양시에 소재를 둔 핌스텍의 자본금은 5억7천만원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중동發 악재에 변동성 장세 지속…엔비디아·마이크론 이벤트 주목" [주간전망] 증권가에서는 이번주(16~20일) 국내 증시가 변동성 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격화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는 등 시장 불확실성이 여전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주 예정된 엔비디아의 연례... 2 금메달 "반도체 소부장에 기회…심텍·티씨케이 주목" [한경스타워즈 출사표⑨]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에 투자 기회가 있습니다. 목표는 금메달(1위)입니다."'2026 제32회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상반기)'에 출전한 KB증권의 '금메... 3 세계 첫 '로봇청소기' 만들고도…한국서 잊혀지는 가전왕국 [최종석의 차트 밖은 유럽] 세계 주식 기행 : 스웨덴 가전 기업 일렉트로룩스 [SB:ELUXb]세계 최초의 상용화된 로봇 청소기는 스웨덴 가전 기업 일렉트로룩스가 선보인 ‘트릴로바이트’입니다. 1996년 BBC의 과학 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