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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보협 회장 후보 추천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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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해보험협회는 23일 사장단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를 열고 내달 14일 임기가 만료되는 박종익 손해보험협회장의 후임자를 고르기 위한 후보자추천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회는 이수창 삼성화재 사장, 김호일 현대해상 사장, 정건섭 동양화재 사장, 김우황 제일화재 대표, 박종원 코리안리 사장 등 업계 대표 5명과 이경룡 보험학회장(서강대 교수), 신수식 고려대 교수 등 학계 전문가 2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25일 오후 6시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회의를 갖고 회장 후보를 복수로 추천할 예정이다. 후보로는 박종익 현 회장과 오상현 화재보험협회 이사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협회는 같은 날 오후 7시 회원사 총회를 개최, 투표를 통해 신임 회장을 선출한다. 이성태 기자 stee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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