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세양선박,선박 1척 32억원에 처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양선박은 썬에이스해운에 보유하고 있던 선박 1척(타이거호프)을 32억5천9백만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처분예정일은 12월3일이다. 이 선박의 장부가액은 16억1천3백만원으로 유형자산 처분이익 16억4천6백만원이 발생했다. 세양선박측은 선대 구조조정 및 비경제적인 선박을 처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ADVERTISEMENT

    1. 1

      "AI 드론 소프트웨어 유망"…스워머, 상장 첫날 520%↑

      미국의 인공지능(AI) 드론 소프트웨어 기업 스워머가 17일(현지시간) 나스닥시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520% 폭등했다.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스워머는 이날 나스닥에서 공모가 5달러에서 출발해 31달러로 마감했다....

    2. 2

      미국·이란 전쟁 이후…서클 주가 2배 뛴 이유

      스테이블코인 기업 서클의 주가가 급반등하고 있다. 작년 7월부터 지난달 초까지 76% 빠지는 등 수개월째 주가 하락세를 이어왔지만 최근 한 달 새 두 배 넘게 급등했다.17일(현지시간)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서클은 ...

    3. 3

      "엔비디아, 로보택시 진출"…우버·리프트 미소

      우버와 리프트 등 미국 차량 공유서비스 기업의 주가가 동반 상승했다. 엔비디아가 주요 차량 공유 서비스 기업과 로보택시를 운영할 계획을 밝히면서다.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우버는 전날보다 4.19%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