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마케팅] 프로야구 연장돼 방한용품 준비 입력2006.04.02 22:54 수정2006.04.02 22: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올해 프로야구는 겨울의 문턱인 입동(立冬)이 지나서도 열립니다. 선수들은 상대편은 물론 영하까지 떨어지는 추위와도 맞서 싸워야 합니다. 야구드림팀의 올림픽 참가로 한국시리즈가 예정보다 늦게 진행된 지난 2000년에는 잠실 더그아웃에 난로가 설치되고 선수들에게 방한용 롱코트가 지급됐다고 합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친구보다 편해요"…밤마다 낯선 사람과 모이는 2030 [현장+] 지난 18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마포구 대흥동의 한 카페. 카페 영업시간이 끝났지만, 노트북, 태블릿PC 등을 들고 온 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인다. 모인 사람은 총 8명. 각자 간단한 자기소개와 오늘 할 일 목표를... 2 "정말 공짜에요? 믿기지 않아요"…한국 온 아미들 '감탄' [현장+] "카드홀더에 새겨진 성덕대왕신종 문양이 너무 아름다워서 구매했어요. 저렴하지 않은 가격이지만,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24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상품관 앞에서 만난 크리스티나(33·미국)... 3 제니 '샤넬 풀착장' 공항패션…홍콩서 더 탄탄해진 몸매 과시 그룹 블랙핑크 제니(JENNIE)가 페스티벌 퀸의 명성을 입증했다.제니는 지난 22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샤넬 신상 가방을 비롯해 샤넬룩을 완벽히 소화해냈다. 그는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과 컬처를 아우르는 페스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