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과, 프랑스풍 미니바게트 '뽀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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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과가 프랑스풍 미니바게트 '뽀슈'를 내놓았다.
발효시켜 만든 밀가루 반죽에 치즈갈릭 양념을 가미,치즈맛 마늘맛 등 바게트 고유의 맛을 낸다고 회사측은 설명.
또 제품 개발에 3년이 걸렸으며 고객들을 대상으로 1년 이상 맛 테스트를 거쳤다고.
회사 관계자는 "뽀슈(POCHE)는 '작은 주머니'란 뜻의 프랑스어"라며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유통기한을 일반 과자제품의 절반인 6개월로 줄였다"고 말했다.
46g 1봉지에 7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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