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그래픽용 256메가 DDR 출시 .. 하이닉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이닉스반도체는 고성능 PC의 그래픽 메모리로 쓰이는 초고속 2백56메가 DDR(더블데이터레이트) SD램(8M?32) 제품을 업계 최초로 개발, 샘플을 출시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최대 3백50㎒의 초고속 동작속도와 광대역폭을 구현, 고성능 데스크톱 PC와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등의 그래픽 메모리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하이닉스는 설명했다. 또 리드 대신 원형의 납땜 볼을 줄지어 배열하는 FBGA 패키지를 채용, 실장면적을 최소화 했다. 하이닉스의 메모리 마케팅 기술 담당 김지범 상무는 "세계 유수의 그래픽 칩셋업체로부터의 요구가 늘고 있고 대용량 서버에 사용되는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 등의 기타 응용 시스템에서도 채용 가능성이 높다"며 "곧 동작속도 4백㎒까지 가능한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택 기자 idnt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젠슨 황도, 삼성·LG도…라스베이거스 곳곳 점령한 '전초전' [영상]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을 앞두고 옥외 광고전에 열을 올리고 있다. CES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는 도심 곳곳에서 세계적 수준의 ...

    2. 2

      IEA, 韓 에너지 정책에 '경고'...전력시장 개혁·수소 로드맵 시급

      [한경ESG] 싱크탱크 리포트 9 - IEA ‘2025 한국’국제에너지기구(IEA)는 한국이 탄소중립 목표와 에너지 안보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서는 전력시장의 대대적 개혁과 재생에너지 확대의 걸...

    3. 3

      [지속가능 제품 리뷰] LG이노텍, 탄소배출 줄인 ‘스마트 IC 기판’ 세계 최초 개발

      [한경ESG] 지속가능 제품 리뷰 LG이노텍이 귀금속 도금 공정을 없앰으로써 탄소배출을 절반으로 줄인 차세대 ‘스마트 IC 기판’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번 개발로 LG이노텍은 20...

    ADVERTISEMENT

    ADVERTISEMENT